보통 아노다이징과 경질 아노다이징의 차이
보통 『보통 아노다이징과 경질 아노다이징이 무엇이 다릅니까?』
간단히 말하면 『경도』가 다릅니다.
경질 아노다이징 처리는 저온의 황산액 등의 산성액으로 두껍게 아노다이징 피막을 생성하는 처리를 말합니다.
경질 아노다이징 처리를 하여 만들어진 피막은 고경도(Hv450~500) 및 내마모성이 우수한 양극산화피막이
되는 것이 특징으로 자동차나 항공부품 등에 널리 채용되고 있는 처리방법이며, 보통 아노다이징 피막과는
특성이 다릅니다.

외관상으로는 색상이 조금만 다르게 보이지만 성능에는 차이가 있고, 사용에는 다르게 사용됩니다.
1. 보통 아노다이징과 경질 아노다이징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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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노다이징 |
경질 아노다이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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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황산욕에서 전해 처리하는 일반적인 처리. |
저온의 전해욕조중에 전해 처리됨으로써
두꺼운 피막을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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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
무색은 실버색의 알루미늄색이 된다.
염색 가능. |
알루미늄 소재와 지정 피막 두께에 의해
색조에 차이가 있지만 회색에서 갈색의 피막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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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막 경도 |
HV200 전후의 피막이 많다. |
HV400 이상의 피막을 가지지만
재질에 따라 부드러운 것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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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막 두께 |
5~25μm가 많아 용도에 따라 구분한다.
염색하기 위해서는 8μm 이상은 필요하다. |
내마모성, 전기 절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0~70μm 있으면 좋다. 경우에 따라 5μm 경질 아노다이징 피막의 경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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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변화 |
피막 두께의 1/2이 치수 증가 방향으로
피막아 형성된다. |
피막 두께의 1/2이 치수 증가 방향으로 피막이 형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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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
산업용 설비 부품·인테리어·광학 부품 등 외관 부품에 많다. |
자동차 엔진 부품·정화조 펌프·항공기 부품 등 내마모성을 필요로 하는 부품에 많다. |
상세한 사항은 경질 아노다이징에 대해서, 「KS 규격」에 정해진다.
2. 전해액 온도의 차이
보통 아노다이징과 경질 아노다이징과는 다른점은 용액의 온도가 다릅니다.
보통 아노다이징은 20℃전후가 일반적이지만, 경질 아노다이징은 0℃까지 온도를 내려 작업합니다.
왜? 온도를 내리는지? 액의 온도를 내리면 아노다이징 피막에 있는 홀의 직경이 작게되고 홀과 홀 사이의
홀벽이 두껍게 되어 피막이 딱딱하게 됩니다.

3. 경질 아노다이징의 봉공처리
피막은 내식성을 필요로 하는 경우외는 기본적으로는 봉공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봉공 처리를 함에 따라 내마모성이 처하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봉공 처리는 아노다이징 피막의 미세홀을 수화반응에 의해 막는 처리로 수화반응에 의해 알루미늄 피막의
일부가 용해되어 수산화 알루미늄으로 변화하여 미세홀 내에 침전됩니다.
이때 홀내부 벽의 일부는 수화에 의해 경도가 저하되지만, 공동이었던 미세홀 부분은 수산화알루미늄으로
채워져 경도는 단단해집니다.
봉공 처리에서는 피막의 경도가 저하되는 반응과 상승시키는 반응이 발생하는데
아노다이징 피막은 여러가지의 상이 혼재하는 알루미늄재료가 산화되어 생기는 피막이므로 경도와
내마모성과는 일정한 상관 관계가 없습니다.

4. 보통 아노다이징의 봉공처리
아노다이징 피막의 미세홀을 막으면서 과학적으로 비활성 상태로 만듭니다. 그 것에 의해, 내식성의
향상•오염 방지•염료의 정착이 됩니다.
봉공 처리되지 않은 피막은 끈적끈적한 흡착과 같은 촉감으로 피막을 맨손으로 만지면 지문이 남아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 물리적 흡착성과 화학적 흡착성을 이용하면 컬러 아노다이징의 염색이 가능합니다.
보통 아노다이징과 경질 아노다이징은 사용 용도도 다르기 때문에 피막의 성능에 차이가 있어 내마모성이나
경도가 필요한 경우에 경질 아노다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장식 목적•컬러링 등의 경우는 보통 아노다이징를 이용해 염색을 하는 컬러풀한 아노다이징의
피막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 양극 산화 피막=아노다이징 피막
알루미늄을 양극으로서 전해액중에서 전해해서 산화피막을 얻는 것이 양극산화라고 합니다.